- [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견미리, 이유진 소개팅 제안에 속상→임채무 분노
- 입력 2019. 01.16. 09:07: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이유진의 계략을 눈치채고 분노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최서형(이유진)이 최진복(임채무)와 장미리(견미리)의 사이를 방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서형은 모태웅(김광민)과 짜고 장미리를 다른 젊은 남자와 소개팅을 시켜주려고했다. 장미리는 넘어가는 듯 했지만 이미 최서형의 속내를 눈치챘다.
최서형이 자리를 뜨고 모태웅과 남은 자리에서 장미리는 "내가 연하라 그러면 웬떡이냐 좋아할 줄 알았냐"며 모태웅을 나무랐다.
이어 모태웅을 끌고 최진복에게 달려갔다. 장미리는 최진복에게 "쟤들이 나를 팔아넘기려고 했다. 살면서 이런 모멸감은 처음이다"며 두 사람이 저지른 일에 대해 말하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최진복은 참지 못하고 모태웅을 때리며 분노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