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건강]보이차, 갈산 함량 녹차 13배…"기름기 많은 음식 먹을 때 섭취해야"
- 입력 2019. 01.16. 09:11: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모닝와이드'에서 보이차에 대해 소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모닝 와이드'에서는 미스코리아 김수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수민은 보이차를 틈틈이 섭취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제가 먹는 걸 원가 좋아해서 가끔 속이 너무 꽉 차서 더부룩할 때가 많다. 그럴 때 한잔씩 마시면 좋더라"라고 말했다.
보이차는 중국 10대 명차 중 하나다. 쓴맛이 적고 부드러운 맛을 가진 차다. 보이차 1찬의 갈산 함량은 녹차 13잔과 같다.
전문가는 보이차에 대해 "보이차에 들어있는 갈산 성분은 지방의 소화를 도와주는 라파아제라고 하는 성분의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삽겹살이라든가 곱창과 같은 기름기가 많은 식사와 함께 드신다면 이 기름 성분이 체내로 들어오는 걸 막을 수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