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준경, 4살 연하 간호사와 웨딩마치 “19일 결혼식 예정”
입력 2019. 01.16. 15:30: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나준경이 4살 연하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16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나준경이 오는 19일 오후 12시 서울 더화이트베일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나준경의 예비신부는 4살 연하의 간호사.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나준경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축가는 가수 장우람이 맡는다. 마술사 최형배가 마술로 나준경의 결혼을 축복한다.

나준경은 지난 2005년 MBC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 와요'로 데뷔했다. 이후 SBS '웃찾사', MBC '개그야' '하땅사' 등에서 활약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필름그라피, 해피메리드컴퍼니, 아미엘리플라워, 모니카블랑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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