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콘서트 中 ‘내던져진 기분’ 발언 이유? 마음도 아프고 고생해서”
입력 2019. 01.16. 15:50:10
[더셀럽 이상지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의 차은우가 콘서트에서 밝혔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아스트로의 첫 정규 앨범 ‘All Light(올라잇)’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지난해 말 열린 아스트로의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내던져진 기분’이라는 발언을 했던 차은우.

이날 그는 “그 당시에는 정말 힘들기도 하고 마음도 아프고 고생도 했었다. 그때 앞에서 이야기했던 게 성장이 있으려면 아픔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모두 이렇게 컴백하고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일을 멤버들과 같이 보내면서 더욱 성장했고 발돋움할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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