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쇼크받은 김진우 목숨 살렸다
- 입력 2019. 01.17. 20:09:3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쇼크받은 김진우를 진정케 했다.
17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쇼크가 온 이수호(김진우)의 응급처지를 한 오산하(이수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애라(이승연)은 갑작스레 발작이 온 이수호의 모습에 깜짝 놀라”얼굴이랑 몸에 발진이 나고 있다”고 놀라했다. 이에 오산하는 “집에 응급키드 없냐”고 외쳤다.
그리고 오산하는 응급키트 물품을 통해 이수호의 발작을 줄어들게 했다. 이에 천순임(선우용여)는 “오선생 고마워요”라며 “경이한테 오 선생님이 필요할거란 내 직감은 틀리지 않았다. 정말 고맙다”고 거듭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수호 또한 오산하에게 “위기때마다 날 구해주시네요. 기적같다”고 웃어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