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내 마음 속에는 승주 씨 뿐” 이별 고한 서효림 잡아
- 입력 2019. 01.17. 20:37:1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서효림을 잡았다.
17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헤어짐을 말하는 한승주(서효림)을 잡는 양남진(박윤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양남진에게 “남진 씨랑 지나 씨 사이에 도저히 나같은 건 끼어들수 없을 것 같다. 남진 씨가 이런다면 나도 이제 그만하겠다”라며 “내가 살면서 남보다 상처 덜 받고 살아온 비결이 뭔지 아냐. 아니다 싶을땐 깨끗히 포기하는거다”라고 이별을 고했다.
이에 양남진은 “내 마음속에는 승주 씨 뿐이다. 그냥 미안해서 그런거다. 나 믿고 떠난다고 하지 말아라”라고 그를 잡았다.
그런 양남진에게 한승주는 “그럼 나랑 하나만 약속해달라”며 “앞으로 지나 씨한테 갈일이 생기면 나하고 같이 가자”라고 제안했고 양남진은 “알겠다. 그렇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