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황후의 품격’ 최진혁의 고백 “황후마마를 좋아합니다”
입력 2019. 01.17. 22:12:38
[더셀럽 이원선 기자]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신성록 앞에서 장나라를 사모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혁(신성록)에게 “너랑 단 한 순간도 같은 곳에서 숨도 쉬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는 오써니(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오써니의 말에도 이혁은 “아니. 넌 오늘밤 나랑 같이 있어야겠어. 한순간도 너랑 떨어져 있지 않을거야”라고 말했고 그를 지켜보던 나왕식(최진혁)은 “그만하십시오”라고 오써니를 막아섰다.

이어 “저번에 폐하의 동생이 되면 쓰겠다던 소원, 지금 쓰겠다”며 “황후마마를 제발 놔주십시오. 제가 좋아합니다. 황후마마를”이라고 고백했다.

그런 나왕식의 말에 오써니는 “난 아직 대한제국의 황후다. 그런 내 앞에서 그런 무례한 말을 그렇게 내뱉냐”고 말한채 뒤돌아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황후의 품격]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