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이엘리야, 신은경과 손잡아 “동생 이용해 나왕식 잡겠다”
입력 2019. 01.17. 22:54: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황후의 품격’ 민유라가 태후에게 나왕식을 잡을 방법을 제안했다.

17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추대장이 정신병원에 갇혀있던 민유라(이엘리야)를 구해 태후 강씨(신은경)에게 데려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유라는 “폐하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카드가 내게 있다”고 태후에게 제안을 걸었다. 그러면서 “나왕식의 자리를 폐하께 바치겠다”라며 “그 자에게 목숨과 같은 동생이 있는데 동생을 이용하면 나왕식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만약 실패한다면 제 목숨을 태후 마마에게 바치겠다”고 단언했다.

이에 태후 강씨는 만족한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당장 그 보기 흉한 얼굴부터 손봐야겠다”라고 민유라 손을 잡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황후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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