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자봉스님 "요새는 뽀뽀를 돈 주고 사야하네" 손녀와 장난
- 입력 2019. 01.18. 08:01:2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자봉스님이 손자, 손녀를 만났다.
1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김단호씨와 자봉스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단호 씨는 "다인이는 용돈을 줘야 온다"고 말했고 자봉스님은 손자들에게 용돈을 주고 뽀뽀를 받았다.
그는 "진짜 무섭다 요새는 뽀뽀를 돈 주고 사야하네. 나도 너 뽀뽀해 줄테니까 돈 줘"라며 장난 쳤다.
그는 손자에게 "나 안보고 싶었지?" 물었고 손자가 "아니요 보고싶었어요"라고 하자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