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들의 여유만만' 에메랄드 빛 양양, 한 겨울 서핑 이유? "춥지 않고 덥다"
- 입력 2019. 01.18. 10:43:27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미세먼지 없는 여행지가 소개돼 눈길을 끈다.
18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접근성을 고려해 꼽은 '미세먼지 없는 청정 여행지' 1위로 강원도 평창과 양양 가운데 양양을 찾았다.
양양에서는 한 겨울에도 서핑을 즐기는 이들이 있다.
한 겨울에도 서핑을 하는 이유는 동해안이 지리적 특성상 겨울에 파도 빈도가 높고 수준 높은 파도가 들어오기 때문이라고.
제작진이 찾은 이날 수온은 11도, 상온은 5도로 수온이 더 따뜻했다.
에메랄드빛 양양 바다와 상온보다 높은 수온으로 겨울 서핑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직접 겨울 서핑을 체험한 이재성 아나운서는 서핑 전 추운 날씨에 걱정했지만 "춥지 않고 덥다"며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