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미리보기] 염정아, 김혜윤에 눈물 “네 인생 절대 포기 못해”…이태란 무릎 꿇고 ‘애원’
입력 2019. 01.18. 11:22:32

JTBC 'SKY캐슬'

[더셀럽 전지예 기자] ‘SKY캐슬’ 염정아가 김혜윤을 붙잡고 눈물로 호소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스카이)캐슬’에서는 김혜나(김보라)가 친딸임을 알게 된 강준상(정준호)이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준상은 “어떻게 이런 일을 나한테 말을 안 해”라며 분노한다.

아내인 한서진(염정아)은 “당신 입으로 말했잖아. 골칫거리라고. 혜나를 죽인 건 당신이라고”라며 단호하게 말한다.

이어 강준상은 어머니인 윤여사(정애리)를 만나 “지 새끼인줄도 모르고 죽인 주제에 어떻게 의사 노릇을 하냐고요”라며 오열하지만 윤여사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을 지어 의문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차세리(박유나)는 “찬바람 쐬면 아빠가 정신을 차린다고?”라고 말하며 아버지인 차민혁(김병철)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다.

차민혁의 의문의 행동에 노승혜(윤세아)는 “니들 손으로 아빠를 내쫓게 만들었으니까 충격이 크셨을 거야”라고 말한다.

아들 황우주(찬희)가 잡혀 들어간 모습을 본 이수임(이태란)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우리 우주. 내 아들 좀 살려줘. 내가 다 잘못 했어”라며 한서진을 찾아와 무릎 꿇는다.

하지만 한서진은 자신의 딸 강예서(김혜윤)를 지키기 위해 “근데 예서야. 엄마 네 인생 절대 포기 못해”라며 눈물을 흘린다.

'SKY캐슬'은 매주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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