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에 공격당했다 “버그 삭제 실패”
입력 2019. 01.19. 21:43: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이 박신혜에게 맞아 쓰러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엠바(박신혜)를 찾아간 유진우(현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우는 엠마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인사를 한 뒤 “줄 게 있다”고 했다. 그러자 엠마는 “혹시 천국의 열쇠를 갖고 있냐”고 물었고 유진우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유진우는 조심스럽게 열쇠를 꺼내 엠마에게 보여줬다. 엠마는 “내가 찾고 있던 것”이라며 “나한테 줄 수 있냐”고 다시 물었다.

이에 유진우는 “원한다면”이라고 답했고 엠마가 천국의 열쇠를 가져갔다. 그러나 엠마는 순간 열쇠에 숨겨져 있었던 무기를 꺼내 유진우의 심장을 찔렀다.

순간 유진우의 눈에는 ‘버그가 삭제된다’는 창이 떴고 유진우는 고통스러워했다. 그는 엠마의 손목을 붙잡아 뿌리쳤고 엠마의 손에서 벗어나자 ‘버그 삭제가 실패했다’는 창이 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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