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기다리고 있을 것” 박신혜 만나지 못해
- 입력 2019. 01.19. 22:18: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현빈이 박신혜의 집 앞으로 찾아갔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정희주(박신혜)를 찾아간 유진우(현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우는 갑자기 정희주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택시를 탔다. 자신의 차가 주차된 곳으로 향해 차로 갈아탄 뒤 정희주의 집 앞으로 향했다.
정희주 방의 불이 꺼지지 않은 것을 보고 자신의 생각이 맞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오랜 시간 동안 정희주의 집 앞에서 방을 바라봤다.
정희주는 밤 12시에 유진우를 기다리고 있는 듯 망설이고 있었고 침대에 누워서도 쉽게 잠들지 못해 새벽 6시까지 깨어있었다. 갑작스런 느낌에 정희주는 집 밖으로 나가 대문에 걸린 주머니에서 유진우의 차키를 확인했고 유진우를 찾기 위해서 주변을 뛰어다녔지만 결국 만나지 못했다.
유진우는 엠마에게 공격당했던 성당으로 다시 돌아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