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차달래 부인의 사랑’ 종영 후 아침 방송…왜?
- 입력 2019. 01.21. 10:25:2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가 재방송으로 인해 화제에 올랐다.
21일 오전 9시 KBS2에서는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를 재방송됐다.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후속작 없이 ‘비켜라 운명아’를 재방송하는 이유는 아침 드라마가 폐지됐기 때문이다.
앞서 KBS 측은 “드라마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라며 “KBS1 저녁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가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KBS는 TV소설 드라마를 폐지하고 아침 일일 드라마를 편성했으나 ‘차달래 부인의 사랑’을 끝으로 KBS2 아침 드라마가 사라지게 됐다.
한편 ‘비켜라 운명아’는 평범한 흙수저 청년과 주변 인물들이 거꾸로 운명의 강을 거슬러 오르며 사랑과 꿈을 찾아 도전장을 내미는 유쾌 통쾌 상쾌 드라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