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블렛 지원, “데뷔할 수 있어서 너무 설레”
- 입력 2019. 01.21. 14:32:27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걸그룹 체리블렛(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홀에서 체리블렛의 데뷔 싱글 앨범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지원은 “데뷔할 수 있어서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 앞으로 많은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앞서 ‘프로듀스48’에 출연해 먼저 시청자들을 만난 해윤은 “너무 떨린다. 이게 진짜 데뷔 인 거잖나. 너무 기다려왔던 데뷔라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