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손예진 두 번째 열애설, 마트 데이트 포착→동갑 나이+완벽 케미에 누리꾼 응원 [종합]
- 입력 2019. 01.21. 16:25:2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미국 동반 여행설에 이어 마트 데이트 사진이 포착돼 두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21일 온라인에서는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외국에서 마트를 돌아다니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과 손예진은 모자를 눌러 쓴 채 함께 장을 보고 있다. 현빈은 카트를 끌고 손예진은 물건을 살피고 있다.
사진이 공개된 후 현빈과 손예진의 소속사 양측은 “사실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현빈과 손예진의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지자 누리꾼들은 “현빈 손예진 둘 다 나이도 있는데 그냥 사귀었으면 좋겠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목격담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빈은 다른 일정을 소화 중이다. 미국에서 손예진과 만났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손예진이 미국 여행을 간 것은 맞다. 개인적으로 여행한 것이고 부모님과 함께 간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9월 개봉한 ‘협상’에서 호흡을 맞췄다.
과거 열애설에 대한 즉각적인 부인으로 루머 확산을 막겠다는 의지를 보인 양측이 이번에는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