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녀’ 여자친구 2019 시즌그리팅 언박싱…“다꾸하기 좋은 구성” 만족도 100%
입력 2019. 01.21. 18:02:0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연예소녀’ 에이프릴 채원과 예나가 여자친구 2019 시즌그리팅을 소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소녀’에서는 그룹 여자친구의 2019 시즌그리팅 언박싱이 펼쳐졌다.

이날 에이프릴 채원은 “조심스럽게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2019 시즌그리팅 언박싱을 시작했다.

여자친구의 모습이 담긴 2019년 캘린더를 보며 채원은 “너무 예쁘다. 좋은 게 단체 사진이랑 개인사진이랑 유닛까지 구성이 되게 알차다”라고 감탄했다.

예나는 “하지만 박스 안에는 더 많은 구성품이 있다고 한다. 팬 분들이 딱 좋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채원은 실내공기 방향제를 보며 “내 스타일이야. 섬유유연제 같기도 하고 샤워하고 딱 나왔을 때 산뜻한 향기 같다”라고 만족했다.

이어 연필과 다이어리 등 다양한 구성품을 공개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다이어리를 보며 채원은 “다꾸하기 좋은 구성인 것 같다. 꾸미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라고 설명했다.

'연예소녀'는 한 주간의 연예계 이슈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셀럽티비 홈페이지,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연예소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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