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임희숙 "대마초 때문에 좌절…오히려 연습 많이 했다"
입력 2019. 01.22. 09:13:0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아침마당' 임희숙이 억울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50년 가수 임희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희숙은 "나는 대마초 핀 적이 없다. 일괄적으로 묶였다. 그냥 누가누가 있더라 했다는 것 때문에 잡혀갔다"고 해명했다.

또한 그는 "나는 노래가 좋았는데 풀릴 때를 기다리면서 그 때 정말 연습 많이했다"고 말했다.

임희숙은 "약도 먹었다. 그런데 괜히 내 위만 나쁘게 만들었다. 지금은 신나서 이야기하지만 예전엔 눈물겨웠다"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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