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요들송 요청에 주저한 이유는?
입력 2019. 01.22. 09:32:06
[더셀럽 전지예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요들송 요청에 주저했다.

22일 오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이 요들송을 부탁하자 “알프스 소녀 하이디를 잘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김영철은 “바르셀로나 올림픽 황영조 선수가 금메달 따던 그 때 태어났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1992년생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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