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한해 , '스카이캐슬' 오나라에 러브콜…"SNS로 섭외 해보겠다"
- 입력 2019. 01.22. 15:02:1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한해가 배우 오나라를 직접 섭외하겠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한해가 출연했다.
한해는 이날 군입대 2주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김태균은 “주변 정리를 하고 계시냐”고 물었고 한해는 “하나씩 제가 하고 있는 방송을 정리하다보니 실감이 난다”고 답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한해에게 “‘스카이캐슬’ 마지막회 보고 입대하게 된 거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한해는 앞서 방송에서 ‘스카이캐슬’ 출연자 오나라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한해는 오나라가 자신의 팬심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화답한 일화를 언급하며 “너무 감사하게도 답장을 해주셨다. 기사도 많이 나고 축하도 많이 받았다. 성덕이다. 성공한 덕후였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오나라씨에게 ‘입대전 마지막회를 보고 갈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했더니 ‘한해씨 오셨냐’고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고 말했다.
한해의 팬심에 김태균은 “입대하기 전에 같이 나오시면 어떠냐. 댓글을 한 번 달아봐라”고 부추겼다. 이에 한해는 “제가 직접 섭외를?”이라며 당황감을 표했지만 이내 “방송 되는 날에 게시물을 많이 올리시더라. 제가 그때 타이밍 맞춰서 해보겠다”고 섭외 의지를 드러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