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컬투쇼' 한해 "버즈, 군대 위문공연 와줬으면…"
입력 2019. 01.22. 15:28:33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한해가 위문 공연을 와줬으면 하는 가수로 버즈를 뽑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퀴즈왕 통키'에는 한해가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문제는 '한해가 뽑은 위문 공연 와줬으면 하는 국내 가수'였다.

나르샤는 "저는 딱 떠오르는 친구는 아무래도 걸그룹이다. 트둥이들"이라며 트와이스를 뽑았다. 김태균은 "서문탁씨도 두 분 오셨다"고 말했고 한해는 "결이 비슷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이 분은 어떤 의미의 가수냐"고 물었고 한해는 "한 번은 유튜브로 이 분이 위문공연을 하는 걸 봤는데 저도 거기 있고 싶더라. 한 번 떼창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청취자들은 문제의 답으로 트와이스, 홍진영, 김연자 등 다양한 가수들을 뽑았다. 그 중에는 한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대표 라이머도 있었다. 라이머의 이름이 나오자 한해는 “성공하지 못한 래퍼다. 사장님으로는 성공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해가 뽑은 가수는 버즈였다. 한해는 “제가 한 번 말씀 드렸지만 유튜브에서 버즈가 위문 공연을 하는 걸 봤는데 군인분들이 난리가 났더라. 그 광경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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