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정찬에 ”힘 합해서 김진우 권리 찾아 줘야 해“
입력 2019. 01.22. 20:03:5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남편 정찬과 대립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박도경(김진우)의 복귀를 위해 힘쓰는 엄마 조애라(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애라는 “도경이 오라 복귀해야죠. 우리 도경이한테 힘 실어주세요”라며 이사들에게 말했다.

이에 이사들은 “김남준 이사 밑에서 일할 생각 없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조애라는 남편 박강철(정찬)을 찾아가 “우리가 힘을 합해서 도경이 권리를 찾아 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강철은 “권리. 도경이 앞세워 회사 당신 뜻대로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냐”라고 날세웠다.

조애라는 ”어쩌면 5년 전이랑 달라진 게 없냐“라고 쏘아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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