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박윤재에 분노의 따귀 “네가 정말 싫어…끔찍해”
입력 2019. 01.22. 20:38:40

KBS1 '비켜라 운명아'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박윤재의 따귀를 때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수희(김혜리)와 양남진(박윤재)이 대립했다.

이날 최수희는 정진아(진예솔)의 표절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양남진은 “최 상무님이 꾸민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어이없어 하는 최수희에 양남진은 “최 이사(강태성) 자존심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내쫓기 위해 자기 엄마가 꾸민 일이라고 알려지는 게 죽기보다 싫었을 거다”라고 답했다.

최수희는 양남진의 따귀를 때리며 “난 네가 정말 싫어. 말간 얼굴을 하고는 뒤로는 음모를 꾸미는 것 같아서 끔찍해”라고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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