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형사’ 신하균, 최종원 체포하며 “무기징역 살게 할 것”
- 입력 2019. 01.22. 22:52:3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나쁜형사’ 신하균이 최종원을 체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서는 우태석(신하균)이 이성학(최종원)을 체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원은 “무슨 짓이야 주거침입으로 고소당하고 싶어”라며 외쳤다.
은선재는 “도둑질로 신고 당하셨다”라고 말했고 최종원은 “영장 가져와”라고 소리쳤다.
이에 우태석은 “신고 내용 확인은 해야지”라며 날세웠다.
물건을 살피던 은선재는 “이성학이 유종수랑 공범인가 봐요”라고 말했다.
우태석은 “유종수가 다 불었어. 살인 공범이라고. 당신한테 살인 수법 배웠고 그 대가로 유니폼을 줬다는데”라고 전했다.
믿지 않는 최종원에 우태석은 “유종수랑 같이 사이좋게 무기징역 살 수 있게 해줄게”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