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신성록, 신은경에 따귀 맞은 장나라 감싸며 “내 사람입니다” 본격 대립
- 입력 2019. 01.23. 13:40:3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장나라를 지키기 위해 신은경과 맞선다.
SBS '황후의 품격'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를 향한 이혁(신성록)의 마음이 깊어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죽은 소현황후(신고은)의 아버지 변선생(김명수)은 “내 딸이 왜 죽은 거냐고요”라며 태후 강씨(신은경)의 멱살을 잡는다.
하지만 태후 강씨는 “난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했습니다”라며 무서운 모습을 보인다.
이어 오써니는 “10년 넘게 폐하를 좋아했는데 쉽게 미워할 수 있나요”라며 이혁에게 거짓을 고한다.
이혁은 오써니를 지키기 위해 “이제 절대 어마마마한테 휘둘리지 않을 겁니다”라며 다짐한다.
또한 오써니의 따귀를 때린 태후 강씨를 보며 이혁은 “이 사람은 내 사람입니다”라며 오써니를 감싼다.
그런가하면 민유라(이엘리야)는 궁인으로 돌아오고 나왕식(최진혁)과 나동식(오한결)이 마주쳐 당황한다.
변선생은 “이혁을 황제 자리에서 끌어 내릴 때가 됐다”라고 예고한다.
이후 이윤(오승윤)은 자신이 빈센트 리인 사실을 공개하고 이혁은 “이 모든 게 이윤 그 자식 때문이야”라며 분노한다.
한편 오써니는 “고민만 하지 말고 제게 다 털어 놓으세요”라며 이혁을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