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현 “JBJ 활동하며 애교 늘어…솔로 선배 김동한 보고 많이 배울 것”
입력 2019. 01.23. 16:57:28
[더셀럽 전지예 기자] 노태현이 JBJ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핫샷 노태현의 첫 솔로 미니앨범 ‘biRTHday’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노태현은 “JBJ를 하면서 애교를 많이 배웠다. 활동하면서 다른 친구들에게 배우고 느끼고 해서 애교가 많이 늘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번 앨범이 귀여운 컨셉이다. 열심히 한 번 끝까지 가보자하는 생각으로 했다. 그런 부분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태현은 솔로 롤모델에 관해 JBJ 김동한을 꼽았다. 그는 “솔로 활동을 한 친구가 김동한 군이다. 솔로 선배시다. 동한 군을 보면서 많이 배우겠다. 아까도 문자로 응원해줬다”라며 변치 않은 우정을 전했다.

한편 노태현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솔로앨범 ‘biRTHday’ 수록곡 음원 공개와 더불어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동에 나선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크루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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