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라인업 공개, 레드벨벳부터 트와이스까지 ‘풍성’
입력 2019. 01.23. 18:23:39
[더셀럽 이상지 기자] 제8회 2019 가온차트 뮤직어워드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2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9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는 오후 7시에 본 시상식이 열린다. 방송은 엠넷(Mnet)과 V라이브에서 생중계로 방송된다.

이날 행사 라인업으로는 레드벨벳, 트와이스, 블랙핑크, 임창정, 펀치, 아이콘,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더보이즈, 벤, 김하온, 모모랜드, 볼빨간사춘기, 세븐틴, (여자)아이들이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과 워너원은 모두 스케줄을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번 2019 가온차트 뮤직어워드에서는 팬들의 투표를 100% 반영하는 팬 인기투표를 폐지, 부정투표를 막고 공정한 시상 결과를 전달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에 이번 2019 가온차트 뮤직어워드에서 누가 올해의 가수상을 받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9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홈페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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