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이유진, 손잡고 있는 김광민·해인에 분노
- 입력 2019. 01.24. 09:37:14
- [더셀럽 박수정 기자]'강남스캔들' 이유진이 김광민과 해인이 단둘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모태웅(김광민)과 은소담(해인)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최서형(이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서형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모태웅과 은소담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희 둘이 여기서 뭐하냐"고 소리쳤다.
모태웅은 본능적으로 은소담과 함께 도망갔다. 은소담은 모태웅에게 "그렇게 도망가면 어떡하냐. 그러면 진짜 오해할거다"라며 말렸지만 모태웅은 "잡히면 전치 8주이상이다"며 다시 어디론가 뛰어갔다.
최서형은 소리를 지르며 도망가는 두 사람을 쫓았다. 모태웅은 최서준(임윤호)의 사무실로 도망쳤다.
은소우(신고은)은 도망 온 모태웅, 은소담을 보며 놀랐다. 그리고 그들을 뒤따라온 최서형을 보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