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정우성 “중2 때부터 아르바이트 시작, 당시 시급은…”
- 입력 2019. 01.24. 14:43:1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정우성이 중학교 2학년 시절을 회상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증인’의 주연 배우 정우성 김향기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중2 때 어떠셨어요”라고 질문했다.
정우성은 “사회에 대해 고민하고 인생에 대해서 고민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 했다. 중2 말부터 아르바이트 시작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뮤지가 “얼마 버셨냐”라고 묻자 정우성은 “그때 시급이 300~500원 사이였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뮤지와 김태균은 “정말 오래 전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정우성은 "장사가 잘 돼서 800원으로 올랐다. 보너스도 10만 원씩 받았다"라고 자랑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