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김진우-이수경 '불륜설' 꾸민 뒤 '미소'
입력 2019. 01.24. 20:23:03
[더셀럽 최정은 기자] '왼손잡이 아내'의 하연주가 김진우 이수경의 불륜설을 꾸몄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박도경(김진우) 오산하(이수경)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걷는 모습이 '불륜설'로 보도됐다.

조애라(이승연)는 박도경(김진우)을 오라 그룹 대표이사로 복직시키려 애썼지만 박도경 상무의 불륜설이 온라인 상에 퍼져 위기를 맞았다.

그녀는 박순태(김병기)가 알기 전 사태를 수습하려 애썼지만 이미 상황을 안 박순태가 달려와 분노했다.

이에 박도경은 "사진 속 모습 모두 오해"라며 "그 오해 제가 다 해명할 것"이라고 말했고 뒤에서 이 일을 꾸민 장에스더(하연주)는 홀로 미소를 지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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