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권혁호, 출근 첫 날 김혜리에 "최금순!"→김혜리 '당황'
입력 2019. 01.24. 20:40:20
[더셀럽 최정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의 권혁호가 김혜리를 알아보자 김혜리가 사색이 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방철상(권혁호)이 현강 경비원으로 취직했다.

출근 첫 날 출근하는 최수희(김혜리)를 본 방철상은 "최금순"이라며 그녀를 불렀다.

최수희가 아닌 척 하자 방철상은 "최금순 맞잖냐? 왜 아니라고 잡아떼느냐?"며 그녀를 잡았고 경비과장이 말리며 그녀가 상무라는 사실을 말하자 "최금순이 현강의 상무이자 실질적 안주인이다 그거냐? 이상하다"며 의아해 했다.

그런가하면 최수희는 홀로 비틀거릴 정도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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