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박규이, 母 병원 방문에 착잡 “일을 쉴 줄 몰라”
- 입력 2019. 01.25. 08:05: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박규이 씨가 모친의 건강을 걱정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억척 어매와 까칠한 효자’ 5부가 방송됐다.
박규이 씨는 이날 엄마를 차에 태우고 한의원에 방문했다. 평소 무릎이 아프다고 수차례 얘기했던 찰나에 검진을 받으러 간 것. 한의사는 모친에게 “안쪽 인대와 안에 무릎 연골도 아픈 것”이라고 진단을 내렸다.
진료 후 물리치료를 받는 모친을 착잡하게 바라보던 박규이 씨는 엄마에 대해 “일을 적당히 할 줄을 모른다. 아프면 좀 쉬기도 하고 그래야하는데 쉴 줄을 모르신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