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방미 “솔로, 여전히 男 기다리는 중”
- 입력 2019. 01.25. 08:37: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미가 남자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에서는 ‘황혼에 홀로 된다면, 자식과 함께 살 것인지 혼자 살 것’인지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박지훈, 전원주, 이상용, 이만기, 강성범, 박지훈, 장미화, 유인경, 방미 등이 출연했다.
현재 솔로인 방미는 “이러려고 혼자 있었던 것은 아닌데 남자들을 기다렸다”며 “혼자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방미는 “혼자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