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이유진, 신고은 코 꼬집고 “코웃음 다시 쳐봐”
입력 2019. 01.25. 08:45: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이유진이 신고은에게 화를 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최서형(이유진)은 남편 모태웅(김광민)이
은소유(신고은)에게 고기를 사줬다는 것을 알게 돼 분노했다.

최서형은 “내 돈으로 쟤 고기를 사줬다고?”라고 발끈했고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은소유는 황당해 코웃음을 쳤다. 그러자 최서형은 은소유에게 다가가 “내 남편이 우습냐. 아니지 나도 우습지”라며 “내 동생 상대로 너한테 질투나 하니까”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다시 한 번 해봐라”며 “그 코웃음 다시 한 번 쳐봐라”며 은소유의 코를 꼬집고 돌렸다. 그러자 은소유는 최서형의 손을 뿌리친 뒤 “그만해라”고 말렸다.

그러나 최서형은 “누구 마음대로 그만하냐. 끝까지 할 것”이라고 말했고 은소유는 “끝까지 하면 어디까지 하실 거냐”고 한 뒤 “누구하나 죽어 넘어질 때까지 할 거냐”고 화를 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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