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화 “이상용 같은 사람과 살고파… 매사에 웃기다” (아침마당)
- 입력 2019. 01.25. 09:01: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장미화가 이상용을 칭찬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에서는 ‘황혼에 홀로 된다면, 자식과 함께 살 것인지 혼자 살 것’인지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박지훈, 전원주, 이상용, 이만기, 강성범, 박지훈, 장미화, 유인경, 방미 등이 출연했다.
장미화는 “같이 산다면 이상용 같은 사람이랑 살고 싶다”며 “인생은 웃으면서 살아야 한다. 이상용 씨는 매사에 웃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스튜디오에도 맨 마지막으로 들어왔다. 보폭이 짧아서”라고 말했으며 “항상 웃으니까 덜 늙을 것 같다. 그리고 이상용 씨가 아내한테도 잘한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