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극한직업' 흥행…'말모이'와 8배 차
- 입력 2019. 01.25. 09:12: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개봉하자마자 단숨에 100만 관객 문턱 앞에 섰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극한직업'이 33만 1798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72만 4435명을 기록했다. 개봉 이틀만에 단숨에 100만 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해당 영화는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연일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말모이'와 '내안의 그놈'이 따른다. 하지만 '극한직업'에 비해 8배 가량 차이나는 관객수를 보이고 있다. 이는 현재 극장가가 '극한직업'의 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조정적 공효진 류준열 주연의 '뺑반'이 5일 뒤 개봉한다. '뺑반'도 '극한직업'과 함께 개봉하자마자 흥행 공식을 써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