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2017년 손석희 접촉사고 당시 동승자 존재 주장, 허위” [공식]
입력 2019. 01.25. 12:17:11
[더셀럽 김지영 기자] JTBC가 손석희 사장 관련 허위 주장에 입장을 밝혔다.

25일 오후 JT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손석희 사장 2017년 접촉사고 당시 동승자가 있었다는 주장과 일부 보도는 명백한 허위”라고 했다.

이어 “이를 증명할 근거도 수사기관에 제출할 것”이라며 “이는 이번 사안을 의도적으로 ‘손석희 흠집내기’로 몰고 가며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문제 당사자 프리랜서 기자 K씨의 의도”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를 포함한 이번 사안을 둘러싼 모든 가짜 뉴스 작성자와 유포자, 이를 사실인 것처럼 전하는 매체에 대해선 추가 고소를 통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엄포했다.

이와 함께 JTBC는 “K 씨가 손 사장에게 거액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긴 구체적인 공갈 협박의 자료는 일일이 밝히는 대신 수사 기관에 모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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