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입장] SM엔터테인먼트 "엑소 카이·블랙핑크 제니 결별설, 확인 中"
- 입력 2019. 01.25. 15:41:42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엑소 카이(25)와 블랙핑크 제니(22)의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오후 엑소 카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더셀럽에 엑소의 카이와 제니 결별설에 대해 “아직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카이의 측근의 말을 빌려 "카이와 제니가 가요계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아직 할 일이 많다고 판단, 결별을 결심했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공식 열애를 인정한 지 1개월 만에 결별설이 불거진 것이다.
앞서 카이와 제니는 지난 1일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