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2TV 생생정보’ 파 듬뿍 육개장, 개별 그릇으로 끓이는 이유는?
입력 2019. 01.25. 19:17: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하루 150그릇 판매하는 육개장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택시맛객’ 코너에서는 파가 듬뿍 들어간 육개장을 소개했다.

하루 150그릇만 판매하는 육개장에는 다른 가게와 달리 파가 유독 많이 들어간다. 이에 사장은 “파의 향기도 나고 파를 넣어야 시원한 맛도 나고 파에서 우러나는 달콤함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 그릇씩 따로 끓이는 것에 대해선 “한 번에 다 넣고 끓여서 손님한테 나가면 파가 너무 익어서 물컹거린다”며 “파와 양념된 육수를 따로 부어서 바로 끓여 나가야만 담백하고 맛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한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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