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류승룡 "1~2부는 빙산의 일각, 3부가 진정한 시작"…넷플릭스서 전편 공개
입력 2019. 01.26. 09:03:40
[더셀럽 안예랑 기자] '킹덤' 배우들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의 '같이 퇴근할까요' 코너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주연 배우들이 출연했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 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이날 배두나는 '킹덤'으로 처음 사극에 출연하게 됐다. 배두나는 "처음에 머리 쪽지고 헤어 테스트 봤고 30초를 웃었다. 저도 생전 처음 보는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사극 대사톤을 들은 주지훈이 웃음을 터트렸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지훈은 "듣도 보도 못 했던 대사톤이 나왔는데 너무 신선했다. 이래서 월드 스타구나 싶었다"고 말하며 배두나를 극찬했다.

이와 함께 주지훈은 좀비 "좀비가 되면 까맣게 변한다. 좀비 가족이 진짜 고생을 많이 했다. 6개월을 봤는데 누가 누군지 모르겠더라.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고 사죄 드린다"고

한편 이날 류승룡은 "감독님이 1~2부는 빙산의 일각이고 3부부터 진정한 시작이라고 하더라. 기대가 크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킹덤'은 25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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