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말 알아듣는 앵무새 '딱지'…배변까지 가리는 영특함
입력 2019. 01.27. 09:54:19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물농장'에 말 알아듣는 앵무새 '딱지'가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친화력 갑 앵무새 딱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딱지의 주인은 "딱지가 말을 알아 듣는다"며 시범을 보이기 시작했다. 딱지는 총 맞는 시늉부터 만세까지 대부분의 명령을 소화했다. 특히 처음 본 제작진의 명령에도 완벽하게 알아 듣는 특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앵무새 딱지는 배변 가리기도 가능했다. 주인이 '응가'라고 말하자 바로 배변활동을 시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