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호 징역 2형 구형에 윤균상 "성실한 유튜버" 관심 촉구
입력 2019. 01.27. 10:35:1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유튜버 유정호의 사건에 윤균상이 나섰다.

윤균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정호의 영상과 함께 "남들 돕고 바른 영상 만들며 광고, 돈 일체 안 받고 성실하고 바르고 사이다 같은 영상 업로드하던 유튜버. '뭘 해달라' 도와 달라는 게 아니에요. 그냥 가서 댓글이나 다른 영상들도 한 번쯤 봐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추가 글, 청원이라는 게 때론 법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할수도 있다는 군요"라며 "제가 이런 부분을 아는 게 없어 답답합니다. 혹여 돕고 싶은 분 있다면 잘 알아보고 도움주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유정호는 앞서 초등학생 시절 담임교사와 관련된 내용의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해 5월 명예훼손으로 피소당했다. 유정호는 자신이 폭력을 당했으며 담임교사 A씨 때문에 왕따를 당했다고 밝혔다.

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유튜버 유정호에 대한 감형을 요구하는 글이 올라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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