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함중아, '전국노래자랑' 오랜만에 출연…'풍문으로 들었소' 무대
- 입력 2019. 01.27. 13:28:0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가수 함중아가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는 함중아, 이애란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함중아는 올해 나이 66세이며 1978년 데뷔했다. '안개 속의 두 그림자',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카스바의 여인' 등을 히트시켰으며 작사, 작곡자로도 활약했다.
과거 그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외도, 감옥살이 등 자신의 치부를 고백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