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프셰므 “반찬·물 리필 되는 백반집, 장사 되나요?”
입력 2019. 01.28. 09:04: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프셰므가 한국의 리필 문화에 신기하다고 말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가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비가일, 글라디스, 에바, 닉, 크리스, 프셰므 등이 출연했다.

이날 글라디스는 “한국 처음 와서 화장품 가게에서 화장품을 샀더니 샘플을 많이 줬다. 그래서 ‘이건 안 샀는데 왜 이렇게 많이 주세요?’하니까 서비스라고 하더라”며 “깜짝 놀랐다. 외국에는 없는 문화다”고 했다.

이에 프셰므 또한 “길에서 홍보용으로 물티슈나 사탕을 주지 않나. 그것도 돈이 드는 건데 장사가 되는 거냐”고 물었다.

이어 “한국에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백반집을 갔었다. 메인은 작은데 반찬이 테이블을 다 채웠다. 반찬이랑 물이 다 리필된다고 하니 친구가 말을 못 믿었다”며 “장사도 해야 하는데 물까지 공짜로 주지 않나. 말이 안된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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