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하나뿐인 내편‘, 유이-이장우 위기로 소폭 상승
- 입력 2019. 01.28. 09:45: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8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35.5%, 39.9%를 기록했다.
앞서 26일 방송에서는 32.2%, 37.6%를 기록했던 바. 이날 방송에서는 극 중 왕대륙(이장우)과 김도란(유이)이 위기를 맞으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하는 MBC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는 10.3%, 14.1%, 14.1%, 14.9%를 차지했다.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4.4%에 머물렀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내 사랑 치유기’는 오후 9시 5분 4회 연속 방영하며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