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 전소민, 오동민의 재결합 제안에 '당황'
- 입력 2019. 01.28. 22:30:3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 전소민이 흑역사를 후회했다.
28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서는 최진상(오동민)이 도도혜(전소민)에게 재결합을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상은 도도혜에게 "도혜야 나는 말야 아직 우리한테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 너는 아냐?"라고 말했다.
잠깐 고민하던 도도혜는 앞에 있던 콜라를 먹으려 했지만 거품으로 인해 실패했다.
최진상은 "이름만 도도혜지 완전 허당이네"라고 말했고 도도혜는 최진상을 버리고 떠났다
자신의 방으로 돌아온 도도혜는 "하필이면 내 인생에서 강력한 흑역사를 남긴 두 남자를 만날 줄이야 답이 안나온다"라며 후회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