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강남스캔들' 임윤호, 신고은 비명소리 듣고 '걱정'…약혼식 안갔다
- 입력 2019. 01.29. 09:14:0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가 약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최서준(임윤호)의 약혼식을 방해하는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백희는 최서준이 약혼식을 참석하지 못하도록 함정을 팠다. 은소유를 이용해 최서준이 약혼식장에 나타나지 않도록 작전을 짠 것.
최서준은 약혼식장으로 가던 중 은소유에게 전화를 받았다. 최서준은 통화 중 비명소리를 듣고 은소유가 납치를 당하는 상상에 괴로워했다. 결국 최서준은 차를 돌려 은소유에게 달려갔다.
그 시각, 명지윤(황보미)은 자신의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약혼식장을 떠났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