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고명환, 연 매출 10억 원 CEO 비법은?
입력 2019. 01.29. 10:03: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CEO가 된 방송인 고명환이 영업 비법을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하고 있는 고명환이 출연했다.

고명환은 자신의 창업 비결을 세 가지로 나눴다. 공짜와 진심을 담고 발로 뛸 것을 권했다.

고명환은 “물질 또는 재능을 기부해야 한다. 공짜는 전 세계적으로 먹히는 마케팅 비법이다.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고 했으며 “한 번 보고 버리는 판촉물보단 내가 잘하는 것을 공짜로 줘야한다”고 했다.

이어 진심을 담는 방법에 대해선 모든 음식을 자체 제작할 것을 추천했고 발로 뛰는 것은 사장이 다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 그는 창업 초기 당시 가게 공간이 더 필요해 직접 건물의 용적률, 건폐율을 계산해 건물주에게 직접 요구를 한 사례를 들었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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