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용왕님 보우하사' 재희, 수상한 짓 하는 조안에 "뭐하는 짓이냐"
입력 2019. 01.29. 19:46:5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가 조안을 의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결, 연출 최은경)에서는 출입증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여지나(조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지나는 정열매(김도혜)가 주워간 출입증을 찾기 위해 자기 집으로 몰래 들어갔다. 이미 방덕희(금보라)에게 시켜 심청이(이소연)가 보지 못하도록 수를 써놓은 상태.

여지나는 무사히 출입증을 찾은 후 벽에 있는 액자를 다른 곳으로 치우려했다. 그러는 과정에서 액자를 살펴보다 안에 숨겨진 의문의 벽화를 발견했다.

벽화를 제대로 살펴보려고 하던 찰나에 여지나는 집에 있던 마풍도(재희)와 마주했다. 마풍도는 "주인도 없는 집에서 뭐하는 짓이냐"고 소리쳤다.

여지나는 애써 태연한 척 하면서 "열매한테 전해줄 게 있어서 왔는데 여기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

마풍도는 "여기 열매집 아니다"며 이상하게 여지나를 바라봤다. 여지나는 "제가 착각했나보다. 죄송하다"며 자리를 떠났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