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강태성♥진예솔 허락 "후계자 되면 결혼해라"
- 입력 2019. 01.29. 20:54:5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강태성, 진예솔의 관계를 인정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최시우(강태성)과 정진아(진예솔)의 결혼을 허락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수희는 최시우와 정진아를 불러 "현강에 후계자 된다면 너희 결혼 허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아가 내 마음에 들진 않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너희가 그렇게 좋다는데 어떻게 하겠니"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최수희를 보며 "감사합니다"라고 활짝 웃었다. 최수희는 "아직 감사하기는 이르다. 시우 네가 후계자 자리 오르지 못하면 오늘 얘기는 없었던 일로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시우는 "그럴일 없다. 현강의 후계자는 제가 될 거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